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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09.08.17 11:33:42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16일(현지시간) 미 미네소타주 채스카 헤이즐틴 내셔널골프클럽에서 열린 제91회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양용은이 시합을 마친 후 기자회견 도중 워너메이커 트로피를 바라보고 있다.

ⓒ AP
양용은이 한국인 사상 첫 PGA 메이저타이틀의 영예와 함께 두둑한 상금도 챙기게 됐다.

'황제' 타이거 우즈를 제치고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양용은 우승상금 135만 달러(약 17억원)를 받아 올시즌 총상금 322만941달러(약 40억원)을 기록했다.

양용은은 올해 초 PGA투어 혼다클래식에서 사상 첫 우승을 차지해 우승 상금 100만 8000달러(약 13억원)를 포함, 이번대회 전까지 187만 941달러를 기록 중이었다.

특히 올시즌 PGA 투어에 19번 출전해 우승 두 차례를 비롯해 톱10 진입 3번, 25위권 진입 9차례 등 꾸준한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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