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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의회,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전통시장 상인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로 지역 경제 활성화 견인

  • 웹출고시간2024.09.12 14:07:02
  • 최종수정2024.09.12 14:07:02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선 제천시의회 박영기 의장과 의원들이 시장 상인들과 화이팅하고 있다.

ⓒ 제천시의회
[충북일보] 제천시의회가 지난 1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박영기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역전한마음시장, 동문시장, 내토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추석 명절에 필요한 농·수산물을 구매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 의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우리 지역의 전통시장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천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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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고향 발전에 밀알이 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앞만 보며 열심히 뛰었고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충북 음성이 고향인 김명규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취임 2년을 앞두고 충북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고향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받은 만큼 매일 충북 발전에 대해 고민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부지사는 취임 후 중앙부처와 국회, 기업 등을 발품을 팔아 찾아다니며 거침없는 행보에 나섰다. 오직 지역 발전을 위해 뛴다는 생각으로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투자유치, 도정 현안 해결, 예산 확보 등에서 충북이 굵직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견인했다. 김 부지사는 대전~세종~청주 광역급행철도(CTX) 청주도심 통과,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조성 추진, 청주국제공항 활성화 사업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지난 2년 가까이를 숨 가쁘게 달려온 김 부지사로부터 그간 소회와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들어봤다. ◇2022년 9월 1일 취임한 후 2년이 다가오는데 소회는. "민선 8기 시작을 함께한 경제부지사라는 직책은 제게 매우 영광스러운 자리이면서도 풀어야 할 어려운 숙제와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