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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08.02.24 21:07:52
  • 최종수정2013.08.04 00:44:01
청주에 살다가 공기 좋고 물 맑은 청원군 추정3리로 2년 전에 이사를 왔다.

그런데 이곳에 이사와보니 불편한 점이 너무 많다.

우리 집이 외딴 집도 아닌데 전화도 안들어 온다.

맞은편엔 과일공장도 있고 그 옆엔 큰 식당도 있다. 아래로 130m정도가면 또 식당과 전원주택들이 있다.

그런데도 전화를 설치하려면 자비로 전봇대를 세우라고 한다.

청원군은 군민을 유치한다고 말로만 하는 것인가?

사람이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있게 해주고 나서 군민을 유치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 정도라면 이사와서 살다가 너무 답답해서 도로 나가고 싶을 정도이다.

요즘에는 섬에도 정보화시대에 발맞춰 인터넷이 들어온다는데 전화도 안들어오니….

어떤 곳은 이사를 오면 얼마를 보조해준다, TV를 준다 하던데 그런건 바라지도 않는다.

정보화시대에 걸맞게 시대엔 뒤쳐지지 말아야 하지 않겠는가?


정영임 / 청원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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