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시종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23일 청년 일자리 4만개 창출 등 경제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청년 취·창업 지원을 위한 36개 사업을 추진, 민선 7기 임기 중 4만개의 청년 일자리를 만들겠다"며 "7만5천여명이 참여할 수 있는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14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청년특별보좌관 설치 △청년정책협의회 설립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신성장동력 분야 마이스터교 2개 추가 지정 △음성·진천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30% 채용 △청년친화 산업단지 조성 등도 주요 공약으로 내놨다.
이 후보는 "제조업으로 제한된 청년행복결혼공제사업 수혜 대상자를 농업과 서비스 유통업으로 확대하는 한편 기업별 가입 인원도 늘리겠다"고도 했다.
/ 특별취재팀